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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태사와 안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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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 태조 왕건(王建)은 삼공신(三功臣)에게 병산대첩(甁山大捷)의 공(功)으로 삼한벽상삼중대광아보공신(三韓壁上三重大匡亞父功臣)의 직위를 제수(除授)하고 이어 태사(太師)에 오르게 하였다.

그리고 고창군을 부(府)로 승격시키고 동국(東國)을 안전케 했다는 뜻으로 지명(地名)을 안동으로 고친 후 삼태사(三太師)의 식읍(食邑)으로 내리자 후손들이 김태사(金太師)는 안동김(安東金)씨, 권태사(權太師)는 안동권(安東權)씨, 장태사(張太師:張씨들이 도시조(都始祖)로 모시고 安東등 여러 本으로 분관(分貫))는 장(張시)씨의 시조(始祖)로 모시게 됨에 안동(安東)은 유서(由緖) 깊은 역사적(歷史的)인 도시(都市)로 발전하여 오늘날 안동선비문화(安東선비文化)의 기틀을 마련하였다.


▲ 삼태사의 묘정비